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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유선청소기 보다 무선청소기가 보편화 되고 구매사정권에 들어오는 제품들이 많이 있다. 전에쓰던 EUP VH406 청소기의 청소솔이 망가져서 틈새전용으로 청소를 하고 있었다. 7만원정도 주고 샀던거 같은데 정말 뽕 잘 뽑고 있었는데 어쩔수 없이 AS도 안되는 중국산이다보니 그냥 저냥 쓰다가 도저히 안되서 이번에 핫하다는 샤오미 드리미 v9 버전에서 는 V9B를 구매했다. B는 블루를 뜻한다고 한다. 

 

전체적인 색상은 화이트이나 약간의 부분적으로 파란색이 들어가 있다.

V9만 보고 구매하면 될 듯하다.

 

 

집에서 깔끔한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너무 힘들다 아이들의 손길이 구석구석 닿아있다.

여하튼 아래와 같은 무지 박스가 택배로 왔다.

 

 

1. 박스샷 

요새 트랜드에 맞게 깔끔합니다. 저는 다이슨을 본적이 없어서 이 박스만 봐도 우와 깔끔하다 라는 감탄사가 나왔었죠.

간단한 정보가 중국어로 써있구요.

제원과 주의 사항도 그림으로 되있네요.

 

 

내부 모습입니다. 일단 포장된 비닐은 일반 비닐이 아니고 재활용 가능한 비닐재질의 느낌이었습니다.

친환경적인 모습인 쓰레기봉투 재질로된 비닐이죠.

 

 

설명서. 오른쪽에는 필터 분리방법과 필터 청소방법이 적혀있네요.

 

 

2. 구성품

중국 제품이다보니 110v 코드가 들어있어서 돼지코가 들어있네요

저렇게 박스에 구멍을 내서 여행용 어댑터가 들어있네요. 이제는 중국제품이 전 세계에서 쓰이다보니 직구도 쉽고 세계어느나라에도 대응이 쉽게 여행용 어댑터를 추가로 주네요. 없으시면 철물점에서 돼지코 사셔서 쓰시면되요.

 

 

제품 구성품. 여러모로 다양하게 구석구석 청소 할 수 있게끔 다양한 부속들이 있다.

참고로 벽에 고정되는 스탠드는 충전까지 되는 스탠드이다.

 

 

전에 쓰던 청소기를 떼어버리고 그자리를 샤오미 드리미 V9가 위치했다.

청소 후 발가락으로 멀티탭만 켜주면 언제든지 충전이 가능하게 아주 편하게 배치했다.

 

 

안방에 매트리스를 치우고 대청소 하던중 모습이다.

위에 보이는 종이들은 너무 커서 안 빨려간다. 미리 주워서 버리고 청소를 해야된다.

 

나는 12만원대 가격으로 구매했는데 부디 이번에는 청소솔이 망가지지않고 오랫동안 함께해줬으면 좋겠다.

그래도 샤오미니 알리에서 직구로 살 수도 있고, 국내에 많은 사용자가 있으니 누군가 구성품을 수입해서 팔아줬으면 한다. 

 

지속적으로 전원이 들어오는 방식이 아닌 방아쇠를 당길때만 전원이 들어가는 형태여서 타 무선에 비해서 좀 더 청소기 사용시간이 길고 우리 아내도 청소하기에 딱 좋은 무게를 가지 청소기 같다.

 

이불의 먼지청소도 해봤는데 잘 빨린다. 필터 관리가 제일 큰문제인데 물청소 만으로도 되니 안심하고 써도 되겠다.

언제가 부속들이 판매되겠지....?

 

샤오미 드리미 v9B는 샤오미라는 이름에 걸맞게 깔끔하고 이제는 무시무시한 전투력을 가진 회사로 성장했다

보조배터리, 물걸레청소기, 공기청정기 등 안나오는 제품이 없고, 가격 또한 그 누구도 덤비지 못하게 만드는데 정말 대단하다.